로그인 회원가입 쇼핑몰 고객센터

폭염속에서도 문을 열어 놓고 잤더니 춥네요. > 펜션일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펜션일기

폭염속에서도 문을 열어 놓고 잤더니 춥네요.

작성일 19-08-06 10:01

페이지 정보

작성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조회 8,471회 댓글 0건

본문

전국에는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어제는 문을 열어 놓고 잤더니 춥네요.


2019년 여름 밤에, 문을 열오 놓고 잔날은  8월 1일부터 4일까지 4일이었습니다. 


6e8ab205e7fecc023a0a24535f8a5d08_1565053236_4236.jpg

6e8ab205e7fecc023a0a24535f8a5d08_1565053268_3266.jpg 


추천0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34건 1 페이지

이미지 목록

게시물 검색
Copyright © 산모롱이. All rights reserved.
PC 버전으로 보기